방송국 스튜디오
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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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제비처럼. 이야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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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사랑(@piss62)2025-03-22 20:18:54
신청곡 제비처럼. 이야 |
사연 생각의 차이 단 한순간의 차이지만 기나긴 여정을 지나고 보면 인생 길은 너무나 동 떨어진 길을 걸어 왔음을 뒤 늦게야 깨닫게 되며 그때서야 후회를 한다. 그게 우리들의 삶의 한 방식이 아닐까? 비록 때 늦은 깨달음으로 부정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돌이켜 앞으로 나아 갈수 있다면 이 또한 어려움과 불행을 기쁨과 행복으로 바꿀수 있을 것이며. 때 늦은 후회라도 반성 할수 있다면 기쁨과 행복의 그림을 동그란 얼굴에서 미소짓는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리. ♡ |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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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좋당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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